제니퍼 로페즈, 56세 안믿기는 볼륨 몸매…과감 노출 원피스

황미현 기자 2026. 7. 7.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5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친구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붙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생으로, 만 56세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해외연예]
제니퍼 로페즈/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5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친구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붙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가슴을 상당 부분 과감하게 노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생으로, 만 56세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디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제니 프롬 더 더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