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日 학술대회서 '리본느' 소개…글로벌 마케팅 박차

임서아 기자 2026. 7. 7. 14: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사 니후지와 공동 부스 운영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6)' 현장 부스 진행 전경. [출처=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은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가 주최한 이번 글로벌 학술대회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들을 포함한 30여 개 주요 업체가 참가하고 500명 이상의 아시아 지역 미용성형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학회에서 자사의 대표적인 ECM(세포외기질) 제품 '리본느(Rebornne)'의 일본 현지 공식 파트너사인 '니후지(Nifuji)'와 함께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학회 기간 동안 약 100여 명의 일본 현지 의사들이 부스에 방문해 이러한 리본느의 제품력과 태반주사 라이넥을 비롯한 인체유래제품 전문기업으로서의 GC녹십자웰빙의 기술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학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E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