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해명’ 이솔이 “♥박성광이랑 휴가 따로 다녀, 만족도 높다”

서지현 2026. 7. 7.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쿨한 부부 일상을 밝혔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솔이는 박성광과 휴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우느니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라고 답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성광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솔이 박성광. 사진| 본인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쿨한 부부 일상을 밝혔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솔이는 박성광과 휴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우느니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라고 답했다.

또한 이솔이는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달까”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건강 근황을 묻는 질문에 “맨날 불안하고 두렵고 울고 소름끼치고 난리도 아니다. 근데 교수님이 그러더라. 큰 병을 치료했고, 추적검사를 하는데 결과를 기다리기까지 의연한게 말이 안된다. 원래 당연히 불안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최대한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에 집중한다. 일단 난 컨디션이 좋고 건강할 거란 무한한 믿음이 있고, 할 수 있는 치료를 다 했고, 재발 확률이 낮고, 수치도(특이점이 있지만)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있고, 그냥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검사였을 뿐이다라고. 물론 생각할수록 ‘혹시?’가 커진다. 그래서 생각도 가급적 안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여성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