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트래블, 추석 연휴 맞춤 '가을 알펜루트 관광·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응원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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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트래블은 추석 연휴를 맞아 일본 가을 여행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관람을 결합한 특별 기획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의 뜨거운 현장과 일본 최고의 가을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상품"이라며 "추석 연휴를 활용해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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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구 결승전은 프리미엄 A석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국제 스포츠 축제의 현장 열기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여행 일정에는 일본 중부의 대표 가을 명소들이 포함됐다. 다테야마 알펜루트에서는 형형색색의 단풍과 웅장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북알프스 관문인 가미코치에서는 에메랄드빛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 합장촌, 전통 거리인 다카야마, 일본 3대 명성 중 하나인 나고야성 방문을 통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숙박은 전통 료칸 우나즈키 온천 엔타이지소와 산악 리조트 앰비언트 아즈미노 등 온천 호텔과 프리미엄 숙소를 엄선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우나즈키 온천에서는 온천과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앰비언트 아즈미노에서는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왕복 이용과 노팁 정책으로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의 뜨거운 현장과 일본 최고의 가을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상품”이라며 “추석 연휴를 활용해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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