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투표지 이송 전 재검표시 5천만 원 소요"
이재욱 2026. 7. 7. 12:22
[정오뉴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조특위는 지난 6월 3일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을 최초 인지한 시점과 이후 보고 체계 등을 검증했습니다.
국조특위는 서울시선관위 사무실로 이동해 현장 조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선관위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투표지를 이송하기 전 재검표하는 방안을 국조특위에 보고했는데, 올림픽공원에 보관 중인 투표지 총 247만 표를 재검표하려면 5천만 원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재욱 기자(ab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35585_3696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장윤기 특별수사팀 "'증거인멸' 광주광산서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 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코스피 급락 7,500대까지 밀려‥매도 사이드카도
- 한국 신경쓰인 카니 총리? "실망감 이해" 李와도 통화
- 반도체 단지 예정지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검토
- '음료 테러 자작극' 혐의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구속영장 청구
- 경기 파주 와동동 아파트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해 진화 중
- 피해자는 떠나고 가해자는 남았다‥수빈 씨 입사 전 그 병원에서 있었던 일
- 혐중·부정선거 내건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오늘 구속 심사
- "북한군이 5·18 주도" 유튜브 방송하면‥내일부터 최대 10억 원 과징금
- 음바페, 인종차별 발언 파라과이 상원의원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