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프론티어’ 게임으로 재탄생…7일 베일 벗는다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gamezin.com) 2026. 7. 7. 12:21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일곱 최강종’의 신규 정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7일 ‘샹프로의 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특별 방송에서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샹프로의 날’은 일본 팬들 사이에서 7월7일을 ‘샹그릴라 프론티어’ 관련 콘텐츠를 기념하는 날로 지정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방송에서 애니메이션 3기 소개와 더불어 게임 소개 코너를 진행한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인기 성우진이 출연해 직접 캐릭터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캐릭터의 정교한 인게임 모델링과 화려한 스킬 모션 등 게임의 핵심 비주얼이 베일을 벗을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은 신규 PV 영상도 공개한다.
주인공 산라쿠와 파트너인 에무르의 여행이 테마인 영상에서는 전투 장면과 오리지널 보스 몬스터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원작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한 웹소설로 평소 인기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는 원작 IP의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다양한 동료, NPC를 만나면서 원작에 등장하는 개성있고 강력한 몬스터를 토벌해가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고 있다.
한손으로 쉽게 즐기는 2인 교체 전투 형식으로 다양한 전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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