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5%대 급락

김유진 기자 2026. 7. 7. 10: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중 5.50% 내린 29만500원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가 7일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에도 장 초반 5%대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49분 기준 5.50% 내린 3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새벽 발표된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10% 증가한 89조4000억 원을 기록, 시장 전망치(약 84조원)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에만 106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셈이다. 그러나 재료소멸로 인한 '셀온'(Sell-on, 호재 속 가격하락) 현상이 나타나면서 주가는 하락하는 양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