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드디어 합류..촬영 현장 포착[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6. 7. 7. 09: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이동건 SNS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새 MC로 합류한 이후 촬영 현장을 직접 공개했다.

이동건은 7일 JTBC '이혼숙려캠프' 합류 이후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동건은 정장을 차려입고 '이혼숙려캠프' 촬영장으로 향하고 있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지난 4월 29일 "이동건이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 오는 7월부터 고정 멤버로 출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건은 하차를 결정한 진태현의 후임으로 남자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으로 합류, 서장훈, 박하선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당시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떠나게 됐다"라고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건은 2016년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했던 조윤희와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2017년 12월 딸을 출산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협의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

이후 이동건은 2025년 '제주 카페 사장'으로 거듭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직접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며 제2의 인생을 활짝 열었다. 이러한 일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