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모’ 모디세이 승부욕 폭발

2026. 7. 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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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쎄.쎄.모 : NO EXIT’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과 반전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무인도 탈출 이후 펼쳐지는 최종 레이스가 기대를 모은다.

MODYSSEY는 7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4회에서 최종 레이스를 앞두고 아이템 쟁탈전에 나선다. ‘쎄.쎄.모 : NO EXIT’에서는 무인도를 벗어난 멤버들이 다시 ‘중남 F7’으로 돌아와 한층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여태까지 봐준 거죠”, “이번엔 이겨야 돼”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농구와 족구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종 레이스에 유리한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이어진다.

특히 ‘쎄.쎄.모 : NO EXIT’에서는 리즈하오와 판저이가 족구 경기에서 연이어 헛발질을 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허당미 넘치는 운동 실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멤버들은 게임이 거듭될수록 승부욕을 불태우면서도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한다. 한 멤버는 “나 이 게임을 하고 싶지 않아”라고 외치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MODYSSEY는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K-MEGA CONCERT IN SYDNEY’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8월 열리는 ‘KCON LA 2026’ 출연도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쎄.쎄.모 : NO EXIT’는 K-팝 정상에 도전하는 MODYSSEY의 성장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다. ‘쎄.쎄.모 : NO EXIT’는 엠넷플러스에서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원시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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