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도지원, 60살 나이 잊은 미모…초동안의 비결은 ‘이것’

김도형 2026. 7. 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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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이 방부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마에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지원은 회색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만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앞서 도지원은 여성중앙과 나눈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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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도지원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도지원이 방부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마에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지원은 회색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만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액세서리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올해 환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밝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사진 | 도지원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영원한 미모의 여배우” “중학생 때부터 팬이었는데 아직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앞서 도지원은 여성중앙과 나눈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대중에게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기에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유지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배우로서 꾸준한 관리의 필요성을 먼저 언급했다.

이후 “움직이는 게 귀찮아지는 순간부터 나이 드는 것”이라며 “부지런히 움직이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안티에이징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도지원 SNS


또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걷기를 좋아해 버스 2~3정거장 정도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 다닌다. 하루에 4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966년생인 도지원은 지난 1989년 미스 드봉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웃어라 동해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darksta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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