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마지막 모유수유 영상 공개...아쉬움의 '눈물' [MHN: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100일간의 모유수유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엄마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초아는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 것. 모유수유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초아는 "자유로운 식단과 긴 외출 등 당연했던 것들을 잠시 내려놓아야 했지만, 미숙아로 태어난 둥이들을 위해 백일까지 해보자를 목표로 했다"며 "마지막 모유수유를 기록해둔 날 눈물이 철철 났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소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100일간의 모유수유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엄마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초아는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 것. 모유수유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쌍둥이 아들에게 마지막 모유수유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초아가 울컥하며 "눈물 나"라고 말하자,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남편은 "여보가 잘 키웠어"라며 다정하게 위로를 건넸다. 이에 초아는 쌍둥이를 바라보며 "엄마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초아는 "자유로운 식단과 긴 외출 등 당연했던 것들을 잠시 내려놓아야 했지만, 미숙아로 태어난 둥이들을 위해 백일까지 해보자를 목표로 했다"며 "마지막 모유수유를 기록해둔 날 눈물이 철철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낯설고 서툴었던 첫 모유수유, 엄마가 되어 누릴 수 있었던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라며 아이들과 온전히 하나가 됐던 시간에 감사함을 표했다.
영상 말미에는 감동적인 순간에 이어 반전 재미도 더해졌다. 수유를 무사히 마친 초아가 "엄마 쪼꼼 신나네?"라는 글과 함께 3년 만에 시원하게 맥주 한 모금을 마시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2kg' 신지, ♥문원과 운동 시작…"고마워요 남편" [MHN:피드]
- 곽튜브, 붕어빵 子 머리 위 번쩍…"몸으로 잘 놀아주는 아빠" [MHN:피드]
- '김부장' 윤경호 결국...'컬투쇼' 끝난 뒤 '수다 봉인'→"13시간 묵언수행 약속 지킬 것"
- "돌아가신 할아버지 말씀 따라"…배우 이주승, 한부모 가정에 1억 쾌척 [MHN:피드]
- 제니 민낯 사우나 장면 공개...누드톤 비키니에 팬들 '깜짝' [MHN:피드]
- '44세 애둘맘' 이민정, '이병헌♥'도 반한 '청순 섹시' 수영복 자태 [MHN:피드]
- '슈돌' 그 꼬마 맞아?…이동국 딸 수아, 언니도 넘은 키 171cm '폭풍성장' [MHN:피드]
- '우울증 진단' 트루디 "내가 정말 이상해졌다…♥이대은과 이겨낼 것" [MHN: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