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조슈아, 새 비주얼 유닛 출격…10월 데뷔 예정

윤예진 2026. 7. 6. 1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윤예진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 정한 / 텐아시아DB


그룹 세븐틴이 올해 가을 정한과 조슈아로 구성된 새로운 유닛을 선보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텐아시아에 "정한과 조슈아가 오는 10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세븐틴의 새 유닛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닛은 세븐틴의 일곱 번째 공식 유닛이다. 정한은 앞서 원우와 함께 '정한X원우'로 활동한 데 이어 두 번째 유닛 활동에 나서며, 조슈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 활동에 나선다.

세븐틴은 힙합팀, 보컬팀, 퍼포먼스팀 외에도 다양한 소규모 유닛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부석순(승관·도겸·호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 V8(디에잇·버논) 등은 각기 다른 음악 색깔과 멤버 간 시너지를 앞세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유닛은 정한의 소집 해제 이후 첫 공식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정한은 지난달 25일 21개월간의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됐으며, 세븐틴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병역 의무를 마쳤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