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내 새끼의 연애2’ 장면…가평서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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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함께한 가평 여행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유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 새끼들의 가평 여행 브이로그(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tvN STORY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던 멤버들이 함께 여행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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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tvN STORY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던 멤버들이 함께 여행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물놀이를 즐기고, 식사를 위해 장을 보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가는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최유빈은 유쾌한 상황극을 선보였다. 그는 “첫날 주방에서 딱 이 구도였다”며 방송에 공개된 장면을 따라 했다. 박시우 역시 “후 님이 저희는 왜 안 주신 걸까요”라며 방송 속 상황을 재연했다.
이어 최유빈은 “저는 김치볶음밥을 할 거고, 시우 님은 샐러드를, 후 님은 스테이크를 할 거다”라고 소개하며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출연진 역시 웃으며 호응했고, 편안한 케미가 영상 곳곳에 담겼다.
세 사람이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본 출연진은 “뭔가 많이 본 모습이다”고 반응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들이 자녀의 연애 과정을 지켜보는 동시에, 청춘들의 연애와 성장을 함께 그려낸 관찰형 예능이다.
방송 당시 윤후와 최유빈은 서로에게 호감을 키워가며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됐다. 이후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마주하는 모습도 공개됐지만, 마지막에는 서로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가평 여행 브이로그 역시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출연진들이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윤후와 최유빈의 근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최유빈은 앞으로 남은 여행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후속 영상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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