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프랑스서 '등이 통째로 날아간’ 백리스 깜짝..."앞뒤가 아예 다르네"

박근희 2026. 7. 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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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소유가 프랑스 파리에서 파격적인 반전 뒷태를 선보였다.

5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이국적인 프랑스의 풍경을 배경으로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반전은 뒷모습에 있었다. 소유가 선택한 의상은 등이 완전히 오픈된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감탄을 자아낸 것은 소유의 독보적인 피지컬이었다. 소유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함께, 툭 치면 부러질 듯 소멸 직전의 슬림한 팔 라인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모습은 청순한데 뒷모습은 아찔하다”, “앞뒤가 아예 다르네, 반전 매력 대박”, “요즘 진짜 리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68kg에서 48kg까지 총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소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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