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지?” 신봉선, 전 남친 후회할 비주얼…11kg 빼더니 아이돌 됐다

김도형 2026. 7. 6. 0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신봉선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모습으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봉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통해 11kg이나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은 해당 방송이 나간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장면을 캡처해 올리면서 "나 나와용~"이라고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멘트도 함께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신봉선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신봉선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모습으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봉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을 마주 보고 서서 검은 티셔츠에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 누리꾼들이 “아이돌 같다” “점점 더 어려진다” “몸매 관리 대박” “형들도 보고 있지?”라며 칭찬한 것은 당연했다.

앞서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통해 11kg이나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는 그가 운동뿐 아니라, 저녁으로 오이 하나와 닭가슴살만 먹는 등 철저한 식단 관리도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혹독한 노력을 거쳤단 의미였다.

사진 | SBS ‘미운 오리 새끼’ 캡처


이런 신봉선은 5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놓기도 했다.

MC 서장훈이 “마지막 연애가 30대라더라. 마흔이 되니 소개팅이 귀신같이 끊겼다고”라고 묻자 솔직하게 답했다.

이날 신봉선은 “30대만 해도 못생겼지만, 귀여운 이미지로 엮어주고 그랬다. 40대가 되니 그런 이야기가 실례가 된 상황”이라며 혼자 살 걸 각오하고 열심히 적금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연예인과 사귄 적은 없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유명인과 만난 적은 있다”라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진 | 신봉선 SNS


한편 신봉선은 해당 방송이 나간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장면을 캡처해 올리면서 “나 나와용~”이라고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멘트도 함께 남겼다.

darksta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