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서 정비 결함으로 24시간가량 지연

송서영 shu@mbc.co.kr 2026. 7. 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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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항공편이 정비 결함으로 23시간 4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대한항공은 현지 시각 4일 밤 9시 20분 이스탄불에서 인천으로 운항할 예정이던 KE956편에서 제동 장치 정비 결함이 확인돼, 인천에서 대체 항공편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지연 사실을 알리고 호텔 숙박과 식음료 등을 제공했으며, 탑승 예정 승객 276명은 현지 시각 5일 밤 9시 대체편을 이용해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35107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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