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국세청 기획조정관 중부국세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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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55) 국세청 기획조정관이 중부국세청장으로 임명됐다.
국세청은 오는 8일자로 김지훈 중부국세청장 등 가급 4명, 나급 9명에 대한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다고 3일 밝혔다.
김지훈 중부국세청장은 전북 김제출신으로 전주 영생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기획조정관・감사관, 서울청 송무국장・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징세송무국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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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55) 국세청 기획조정관이 중부국세청장으로 임명됐다.
국세청은 오는 8일자로 김지훈 중부국세청장 등 가급 4명, 나급 9명에 대한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다고 3일 밝혔다.
김지훈 중부국세청장은 전북 김제출신으로 전주 영생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기획조정관・감사관, 서울청 송무국장・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징세송무국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재직하면서 세외수입 통합징수 관련 준비단 구성, 통합징수법안 마련, 예산 확보, 국회 설득 등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강종훈(50)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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