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공공배달앱 5천 원 할인쿠폰' 쏜다
고익수 2026. 7. 5. 10:23
6일부터 2주 동안 공공배달앱 이용 시민 총 4만 명 대상 선착순 지급
1만 5천 원 이상 결제 때 혜택...1인 1매 제한으로 많은 시민에게 제공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이용 시민에게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통합 출범을 기념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1만 5천 원 이상 결제 때 혜택...1인 1매 제한으로 많은 시민에게 제공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이용 시민에게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kbc/20260705102303928dzmd.jpg)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통합 출범을 기념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공공배달앱인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를 통해 1만 5,000원 이상 주문·결제하는 이용자에게 5,000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합니다.
할인쿠폰은 총 4만 명에게 선착순 지급되며,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1매로 발급이 제한됩니다.
그동안 전남과 광주는 지난 2021년부터 민관협력 방식으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습니다.
전남은 '먹깨비'를, 광주는 '땡겨요'와 '위메프오'를 도입해 정착시켜 왔습니다.
공공배달앱은 기존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어 소비자 할인혜택은 물론 지역 내 소비촉진과 경제 선순환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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