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아일릿·아이브·에스파,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걸그룹 TOP4 [★리포트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년 하반기 K-팝 시장이 국내외를 대표하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잇따른 활동으로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글로벌 대중성을 꽉 잡은 걸그룹들이 굳건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가운데, 각기 다른 매력과 막강한 팬덤 화력을 앞세운 보이그룹들까지 속속 출사표를 던지며 하반기 차트 경쟁을 한층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
아시아 투어와 연이은 신보 활동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2026년 하반기 K-팝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한층 키워갈 것으로 전망된다.
음악과 공연을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며 2026년 하반기에도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대 위 무대 위 폭발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한 르세라핌은 건강하고 당찬 팀 서사를 앞세워왔다. 탄탄한 팬덤과 차별화된 무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K-팝 시장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월 발매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pt.1('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성공적인 컴백을 마친 르세라핌은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오는 11일~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에 돌입하며, 9월에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또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폐막식 헤드라이너로도 초청받았다. 이처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월 막을 올린 첫 아시아 콘서트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ILLIT LIVE PRESS START♥)'는 8월 홍콩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데뷔 후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덤을 한층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아일릿은 투어를 통해 쌓은 공연 경험과 탄탄해진 팬덤을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아일릿은 르세라핌, 캣츠아이(KATSEYE)와 호흡을 맞춘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아일릿은 글로벌 행보를 확장해나간다.
여기에 오는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 발매까지 앞두고 있다. 아시아 투어와 연이은 신보 활동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2026년 하반기 K-팝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한층 키워갈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브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세련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여기에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까지 더해지며 음악과 패션, 광고를 아우르는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6년에도 아이브의 글로벌 행보는 더욱 거세졌다. 현재 이들은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스파는 올 하반기 본격적인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오는 8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시작으로 'SYNK : COMPLæXITY'의 포문을 연다. 이후 타이베이를 비롯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등 중남미와 미국, 캐나다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영국과 유럽까지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오는 24일 첫 일본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 발매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 활동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신보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동시에 월드 투어를 병행하며 북미와 유럽, 중남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음악과 공연을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며 2026년 하반기에도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랙핑크 제니, 사우나서 화끈 인증샷 | 스타뉴스
- 이러니 아이유가 반하지..이종석, 상의 탈의 수영장 포착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충격 "다 잡은 이강인 뺏기나" 유벤투스, 아틀레티코에 525억 '초대형 하이재킹' 참전 준비 | 스타
- "빨리 조치 좀 해주세요" 방탄소년단 지민, 브뤼셀 공연 중 보여준 세심한 배려..'감동' | 스타뉴
- "안녕히 계십시오" 장윤정 母, 사망설 속 행적 포착..3주 전 금전 요구 [스타이슈] [종합] | 스타뉴
- "내가 운동하는 이유" 헌혈 인증한 아이돌..클래스 다른 '개념甲' 스키즈 방찬 [스타이슈] | 스타
- 온앤오프, 새 소속사와 연 3막..커리어 하이+글로벌 상승세 | 스타뉴스
- 공유 "이동욱보다 김고은과 연락 더 자주한다" 띠동갑 케미[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장윤정 母 손절 충격 비하인드.."편들었던 남동생도 야반도주"[스타이슈] | 스타뉴스
- "모든 지역 완판"..'정국 효과' 글로벌 패션계 강타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