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동휘에 매니저 양보한 미담‥불만 나올 수 없는 완벽 대표님(전참시)

서유나 2026. 7. 4. 2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동휘가 소속사 대표님인 이제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5회에서는 이동휘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동휘는 지금 자신을 담당하는 매니저가 원래는 이제훈의 매니저였다며 "저를 위해서 제훈 형이 일을 너무 잘하는 매니저를 저한테 양보해주셨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이제훈에게 불편한 점이 있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에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박소영 MBC 아나운서는 "전 제일 친한 친구가 후배로 들어왔다. 생각보다 약간씩 몰랐던 내 친구를 알게 되고 서로 그런 얘기를 저희는 좀 한다"면서 사실인지 의심했다.

하지만 이동휘는 "정말 (불편한 게 이만큼도) 없다"고 거듭 밝혔고 전현무는 "왜 사람 민망하게 그러냐"고 나무랐다. 이동휘는 "불편한 걸 만들어야 하냐"며 황당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제훈은 2021년 배우 매니지먼트사 컴퍼니온을 설립해 배우이자 기획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동휘는 지난 2024년 이제훈의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