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700만 원 ‘품바옷’ 해명 “기사마다 가격 올라..원래 100만 원 대”(전참시)[순간포착]

임혜영 2026. 7. 4. 23: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품바옷'에 대해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이동휘에게 화제를 모았던 ‘품바옷’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700만 원짜리라는?”이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손을 저으며 ”100만 원대 가격이다. 새로운 기사에 가격이 오르더라. 주식처럼. 나중에 700만 원이 됐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동휘는 “이후로 못 입고 있다. 품바라고 놀린다. 꼬마 아이에게도 손가락질을 받는다”라고 말했고 이동휘를 가만히 보던 박소영은 “구멍 난 옷을 좋아하나 보다. 지금도 구멍 난 티셔츠를 입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