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버스 추락 40명 사망…"기사·승객 다툼"
김도균 기자 2026. 7. 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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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3일, 파키스탄 다나 사르 고속도로에서 시외버스가 25m 아래 협곡으로 추락해 40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버스는 고장 난 다른 버스 승객까지 태워 과적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더 태우려던 운전기사와 이에 항의하던 승객이 몸싸움을 벌이던 중 버스가 추락했다는 부상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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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3일, 파키스탄 다나 사르 고속도로에서 시외버스가 25m 아래 협곡으로 추락해 40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버스는 고장 난 다른 버스 승객까지 태워 과적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더 태우려던 운전기사와 이에 항의하던 승객이 몸싸움을 벌이던 중 버스가 추락했다는 부상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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