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알아봤다”…고소영 옆 장동건, ‘볼 통통’ 청년 비주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7. 4. 14:45
배우 장동건이 고소영과 함께한 공식 행사장에서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장동건은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가 공개한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영상에 등장했다. 고소영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그는 네이비 슈트 차림으로 마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오랜만에 공식 행사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낸 장동건은 혈색 도는 얼굴과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볼이 도톰해 보이는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전보다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고, 고소영 옆에서도 청년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정일우, 홍진경 등 국내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고소영은 이민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보였고, 장동건 역시 손을 흔들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영상이 공개된 뒤에는 장동건의 달라진 분위기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겨우 알아봤다”, “볼이 통통해져 더 어려 보인다”, “청년 같은 느낌이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한편 장동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작품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촬영을 마친 영화 ‘열대야’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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