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빠진 이주승, 1억 벌고 경사 났다 “살면서 1등 처음” 감독 서바이벌 정복
이슬기 2026. 7. 4. 11:24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주승이 1억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주승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며 “부족한 감독을 훌륭하게 채워준 피디님, 조감독님, 촬영감독님, 조명감독님, 윤소이 배우님을 비롯하여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 상금 1억원이 적힌 판넬을 들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대한민국의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숏드라마 감독들이 제한된 시간과 조건 안에서 작품을 제작하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이다. ENA와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영됐다. 지난 3일 종영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하계 수련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주승은 촬영에 함께하지 않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전자 4만 원대에 산 김구라, 15년 보유 아파트 손해 처분 “그래도 괜찮아”
-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임영웅, 진짜 산골총각 다 됐네‥까맣게 탄 얼굴로 청계산서 생일파티
-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 183cm 훈남 최상엽, 알고 보니 박미선 아들…父 이봉원 “날 닮지 않아” 재조명
-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알고 보니 빅3 기획사 러브콜 받았던 그 소녀
- 이준영, 입대 앞두고 박지훈 만났다‥동거인과도 절친됐네 훈훈
- 박성광♥ 이혼설 난리 이솔이, 심경 후킹글 후폭풍 “시선 불안한 건 맞지만, 차이 끌어 안아”
- 방송 출연 뜸한 김제동, 연예계 친목 모임서 포착 “보고픈 사람 보면서 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