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반전 질주..급기야 역전까지 “중1 때 육상하다 유도해” (‘나혼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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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육상 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기안84 팀으로 합류했고, 첫 번째로 '낙하산 달리기' 게임이 진행됐다.
서범준은 "누나 육상 선수 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김신영은 "중학교 1학년 때 육상을 하다가 유도 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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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육상 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그려졌다.
이날 게임 시작 전, 라디오 DJ 진행을 마치고 김신영이 도착했다. 김신영은 기안84 팀으로 합류했고, 첫 번째로 ‘낙하산 달리기’ 게임이 진행됐다.
낙하산을 메고 바람의 저항을 이겨내서 릴레이 달리기를 해야 하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신영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작부터 치고 나가는 김신영에 같은 팀 민호는 “와 신영이 형”이라고 감탄했다. 급기야 역전까지 했고, 결국 기안84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코드 쿤스트는 “아니 근데 신영 누나 진짜 빨랐다. 제일 빨리 들어왔다”라고 감탄했다. 서범준은 “누나 육상 선수 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김신영은 “중학교 1학년 때 육상을 하다가 유도 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코드 쿤스트는 “민호 잘 뛸 건 누구나 다 알았다. 신영 누나 생각 못했다. 잡겠다고 생각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나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했다”라고 했고, 기안84는 “신영 누나 아니었으면 이렇게 못 이겼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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