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연 신정동 B-01 재개발 시공사 선정 착수
허성권 2026. 7. 3. 22:05
[KBS 울산]20년 가까이 지연됐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을 마치고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 사업은 신정동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00여 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8일까지 시공사 입찰을 진행합니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마친 뒤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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