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단독]투표 1시간 35분 멈췄는데... '지원 상황실 운영' 행안부 상황일지 남기지 않았다> 관련
2026. 7. 3. 22:01
본 신문은 지난 6월 18일자 인터넷 홈페이지 정치면에 위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행안부가 사실상 선거 관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왔다는 표현은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또 행안부는 "서울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상황을 선거 당일(6월 3일) 17시 19분경 최초 인지하였고, 17시 22분경부터 송파구청, 서울시청 등과 연락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후 수시로 상황을 보고받으며 모니터링을 지속해 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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