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시 민간 개발 공공기여율 완화 지역

이재윤 2026. 7. 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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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여율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

서울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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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여율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

서울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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