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피해지원

윤주희 디자이너 2026. 7. 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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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임금체불·실직 피해와 중소 협력업체 유동성 악화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전담반(TF)을 가동한다.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중소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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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임금체불·실직 피해와 중소 협력업체 유동성 악화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전담반(TF)을 가동한다.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중소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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