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아이유, 양평군에 1000만원 기부

정하은 기자 2026. 7. 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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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또 한번 선한 영향력을 떨쳤다.

3일 경기 양편군은 아이유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지정 기탁되었으며, 향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군에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비롯해 조선가정과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양평군엔 아이유 어머니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양평군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아이유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3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JTBC 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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