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설아·수아…폭풍성장 '슈돌' 소녀들, 3인3색 미모

문준호 기자 2026. 7. 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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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설이, 수아, 재시.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딸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자매는 브랜드 이름이 보이는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1cm의 키로 모델 분위기를 드러낸 첫째 재시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셋째 설아와 넷째 수아 역시 각각 그래픽 티셔츠와 편안한 검정 슬랙스를 착용해 여유로운 룩을 완성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던 유년 시절과 비교해 몰라보게 성숙해진 자매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동갑내기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동국의 딸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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