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학생들 직접 광주 간다"…5.18 민주묘지 참배 예정
김태원 기자 2026. 7. 3. 14:42
오늘(3일) 낮, 서울시교육청이 배재고등학교 사태에 대한 조사와 후속 조치 등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배재고 학생들은 광주를 직접 찾아가 대면 사과를 진행하고 광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5.18 민주묘지로 이동해 참배를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한, 무려 1조 원 털었다…"전 세계 피해액 66%"
- '와르르' 무너져 실종·사망…최근 10년간 85명 숨졌다
-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 "손흥민에 '왜 네가 해!'"…멕시코전 라커룸 결정적 제보
-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 '사기 피소+암 투병' 장윤정 모친 "이리 사느니 차라리…" 삶 비관 심경
- 집 안에 있다가 참변…'돌진해 사망' 그날의 진실
- 쌈디, 7억 풀 다이아 시계 도난 당했다…"이제 집 촬영 안 해"
- 새벽 오픈런도 '허탕'…"에어컨 사려 빽빽이" 마트 난장판
-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