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개봉 3주차까지 무대인사 확정…나홍진→정호연 부산까지 간다

강효진 기자 2026. 7. 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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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무대인사. 제공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개봉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호프'가 15일 시작으로 17일, 18일, 19일과 개봉 2주 차 주말인 25일, 26일, 그리고 개봉 3주 차 29일, 30일, 31일, 8월 1일, 8월 2일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5일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어 17일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 CGV 고덕강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등에서 무대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첫 주말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음문석이 서울·경기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8일에는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광교, CGV 판교를 방문하며, 19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관객과 시간을 보낸다. 2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하고, 26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개봉 3주 차 역시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까지 지역을 오가며 관객들을 만난다. 29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30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1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관객들에게 팬서비스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 대구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8월 1일에는 메가박스 사상,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8월 2일에는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찾아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할 예쩡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호프'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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