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건강 이상설 해명하더니…핑크 바비로 복귀 완료
강다윤 기자 2026. 7. 3. 13:4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김지영)이 단발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채영은 달라진 외모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메이크업 차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환한 미소와 건강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핑크 하이힐을 매치해 통통 튀는 바비인형 같은 매력을 뽐냈다. 화사한 핑크 스타일링이 한채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비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허경환, '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모델로만 활동" [마데핫리뷰]
- 문채원, '공주의 남자' 15년 전 리즈 미모 그대로…한복 자태 '감탄' [마데핫리뷰]
- '허리 22인치' 윤진이, 백화점에서 VIP·할인 타령 "좀 해줘요~" [마데핫리뷰]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붉어진 눈시울 [마데핫리뷰]
- '삼촌 하정우' 황보라 子, 유전자 힘 '머리 크기 상위 94%'…"너무 커" [보라이어티]
- 조혜련, 남양주 자택 공개…'♥2세 연하' 남편도 첫 등장 [마데핫리뷰]
- 권은비, 새 프로필 공개…미모 체급이 다르네
- 송혜교, 새 출발 알리더니 또 선행…美 워싱턴에 역사 안내서 1만 부 기증
- 김혜수, 20대 男 배우 사이에서도 안 밀리네…'슈룹' 子 유선호 응원
- 김무열, ♥윤승아 끌어안고 울만했네…'참교육' 글로벌 1위, 집안 겹경사였다 [유퀴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