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소식에 2% 상승

임은진 2026. 7. 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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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곳 공공시설에서 지급되는 공공생리대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성평등가족부가 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는 공공생리대(모두의생리대). 시범지역은 서울 광진구ㆍ은평구, 경기 광명시ㆍ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이다.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 총 500여곳을 중심으로 수동지급기와 자동 지급기가 설치된다. 2026.7.2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깨끗한나라가 다음 주부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소식에 3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2.34% 상승한 1천402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성평등가족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전날 밝혔다.

생리대 공급은 깨끗한나라가 맡고 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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