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합격 서경석, 또 시험 목표 “파비앙에 자극 받아”(어서와)

서유나 2026. 7. 3. 06: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새로운 시험 목표를 세웠다.

7월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5회에서는 서경석이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이날 프랑스 출신 파비앙은 마크 피터슨 교수, 서경석 등과 함께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자극을 엄청 받았다"며 "욕심이 생긴다. 제가 한국사능력검정 봤을 때 한 문제만 틀려도 아쉽게도 만점을 못 받았다. (서경석) 형님이 해내셔서 저도 100점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서경석도 자극받은 건 마찬가지. 그는 "(파비앙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땄잖나. 저도 앞으로 5년 안에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선언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출신인 서경석은 지난 2021년 2년 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서경석은 연예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으로 한국사 관련 책까지 집필해 발간했다.

이와 관련해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서경석은 "시험을 4번 봤다. 두 번 정도 보고 그만하려고 했는데 한국사 공부 과정을 개인 채널에 올렸더니 구독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세 번째 시험에서는 99점이 나왔다. 그리고 시니어 대상으로 한국사 수업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같이 봤는데 100점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