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9월 아시안게임서 2연패 도전

2026. 7. 3.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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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확정 지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단 명단에 따르면, 안세영은 여자 단식과 여자 단체전 두 종목 출전 명단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세영은 지난 항저우아시안게임 당시,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여자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3-0으로 완파해 2관왕에 오른 바 있습니다.

한편,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남자복식 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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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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