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3일 오후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방송한다. ‘메기 지옥’ 특집이다.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수퍼 메기’들이 총출동한다. 트로트 스타 10인과의 역대급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한 수퍼 메기가 찾아온다. 그는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말해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각종 트로트 경연 대회를 싹쓸이한 실력자도 출연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 진(眞) 김용빈에 대해서는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는 폭탄 발언을 한다. 그는 각종 폭로로 이날 방송을 발칵 뒤집는다.
트로트에 전념하기 위해 명문대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가 출연해 모두를 놀래킨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도전장을 내민다.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지는 특집 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수퍼 메기들이 누구인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