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67㎏까지 감량‥다이어트 비법 ‘바나마 주스’ 레시피 공개(편스토랑)

서유나 2026. 7. 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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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궁민이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 대용으로 먹는 레시피가 공개됐다.

7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8회에서는 이연복이 새로 오픈한 '요리 복덕방'에 남궁민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평상시 몸무게를 묻자 "보통 70㎏ 초반이다. 방송할 땐 66, 68㎏를 유지한다. 지금은 한 67㎏ 정도다"라고 밝혔다.

남궁민은 "사실 연기는 어떻게 보면 신체를 어떻게 바꾸냐에 따라 톤도 달라지잖나. 그래서 많이 유지하는 편"이라고 체중 관리를 열심히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식사 대용으로 챙겨먹는 간식이 있냐는 질문에 남궁민은 "아예 안 먹으면 안 돼서 아침에 믹서기에 바나나, 견과류, 미숫가루, 단백질 음료 넣어서 갈아서 먹는다. 그러면 고소하고 맛있다. 건강하니까. 아침에 소화도 잘되고 좋다"고 말했고 김원훈은 즉석에서 '바나마 주스'라고 이름 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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