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종합특검, 김명수 전 합참의장 불구속 기소···‘내란 가담 혐의’
이창준 기자 2026. 7. 2. 18:28

12·3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는 2일 김 전 의장과 정진팔 전 합참차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등 4명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김 전 의장을 불구속 상태로, 나머지 셋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창준 기자 jch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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