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설, '첫 번째 남자' 종영 소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박선하 2026. 7. 2.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랜 시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배우 김민설이 드라마 '첫 번째 남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첫 번째 남자'에서 김민설은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야망의 화신 진홍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첫 번째 남자'는 2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마지막 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출처:초록뱀엔터테인먼트

(MHN 박선하 기자) "오랜 시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배우 김민설이 드라마 '첫 번째 남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민설은 "첫 주연작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며 많은 것을 배웠고,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회까지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첫 번째 남자'와 진홍주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출처:초록뱀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남자'에서 김민설은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야망의 화신 진홍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극 중 진홍주는 냉철한 판단력과 명석한 두뇌를 지닌 인물이지만, 짝사랑하는 강백호(윤선우 분) 앞에서는 허당미를 드러내는 반전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김민설은 진홍주가 품고 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서 비롯된 애틋함, 질투, 갈등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

특히 지난 1일 방송된 139회 김민설의 감정 연기와 육탄전은 진홍주의 절박함과 분노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여운을 남겼다.

'첫 번째 남자'는 2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마지막 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민설은 이후에도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