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사랑이 온다’ OST, 아이돌 부문 선두

아홉(AHOF)이 1위를 달리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선발하는 팬 투표 ‘OST 매치포인트(OST MATCH POINT)’ 시즌2 아이돌 부문 예선이 진행 중이다. 예선은 지난 6월29일 낮 12시 시작돼 오는 7월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리매치(Rematch)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팬덤(JK FANDOM)에서 진행된 투표가 통합 점수 게시판에 실시간으로 합산·집계된다.
캠페인 운영사 리매치에 따르면 2일(오늘) 오후 1시 13분 기준 아이돌 부문에서는 아홉이 3049표(25.2%)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엔싸인은 2608표(21.5%)로 뒤를 이으며 두 팀의 격차는 441표를 기록했다.
아이돌 부문 순위는 ▲1위 아홉(3049표) ▲2위 엔싸인(2608표) ▲3위 플레어 유(1462표) ▲4위 원팩트(1402표) ▲5위 소디엑(1002표) ▲6위 티엔엑스(908표) ▲7위 다크비(782표) ▲8위 루네이트(332표) ▲9위 플레이브(136표) ▲10위 트리플에스(89표) 순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예선 참가 팀으로는 ▲11위 알파드라이브원 ▲12위 앤더블 ▲13위 키라스 ▲14위 인어미닛 ▲15위 하데스 ▲16위 롱샷 ▲17위 템페스트 ▲18위 파우 ▲19위 엔카이브 ▲20위 이세계아이돌 ▲21위 튜넥스 ▲22위 리센느 ▲23위 QWER가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 부문은 상위 3팀만 결선에 진출한다. 현재 3위 플레어 유와 4위 원팩트의 격차는 60표로, 결선 진출 마지노선을 둘러싼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4위 원팩트와 5위 소디엑의 표 차는 400표다.
‘OST 매치포인트’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팬 투표로 선발하는 캠페인이다. 비앤티(bnt)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가 주관하며, 시즌2에는 플랫폼 제이케이팬덤(JK FANDOM)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예선은 6월 29일 낮 12시부터 7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아이돌 부문 상위 3팀과 대중가수 부문 상위 5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7월 14일 낮 12시부터 7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아이돌 부문 1위와 대중가수 부문 1·2위 등 총 3팀이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로 선정된다.
한편 이번 순위는 7월2일 오후 1시 13분 기준 ‘OST 매치포인트’ 통합 점수 게시판의 실시간 집계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손흥민·이재성 ‘보이콧 사태’ 감사판 오르나
- ‘벤버지’ 벤투 전 韓 감독 ‘홍명보호 참사’에 직접 입 열었다 “한두 사람 책임으로 돌릴 문
- 블랙핑크 리사, 사막 위에 피어난 살아있는 조각상
- 최태성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배재고 논란에 참담
-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 뒤늦은 사과 “세상 물정 몰랐다…죄송합니다”
- [공식] 정일우, ‘수십억원’ 받고 이적?…갤럭시 측, 또 ‘입꾹닫’
- ‘55세’ 황정민, ‘술톤’ 벗고 미남 됐다…누리꾼 “너무 잘생겼다” 깜짝
- 기성용♥한혜진, 결혼 13주년 기념 투샷 대방출…8살 차이 무색한 잉꼬 부부
- ‘박미선♥이봉원’ 아들, 183㎝ 훈남 배우 근황…어릴 적 CF도 화제
- ‘김진경♥’ 김승규, 월드컵 마치고 드디어 첫딸 품에 안았다…뒤늦은 ‘아빠의 첫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