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아시아 주요 증시 등락률

이재윤 2026. 7. 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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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일 대형 반도체주가 휘청이며 8% 가까이 급락, 8,00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2.63포인트(6.74%) 내린 866.72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9.06%)가 급락해 30만원선 아래로 밀려났으며, SK하이닉스(-14.57%)도 210만원대로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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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코스피가 2일 대형 반도체주가 휘청이며 8% 가까이 급락, 8,00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2.63포인트(6.74%) 내린 866.72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9.06%)가 급락해 30만원선 아래로 밀려났으며, SK하이닉스(-14.57%)도 210만원대로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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