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日 기업과 유리기판 합작법인 설립
장현우 2026. 7. 2. 17:39
삼성전기가 유리기판의 핵심소재 '글라스코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세웁니다.
삼성전기는 오늘(2일)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자회사 동우화인캠과 계약을 통해 합작법인 'GlaSSEM'(글라셈) 을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분율은 삼성전기가 66%, 동우화인킴이 34%를 보유하게 되고
양사의 총 출자 규모는 4800억 수준입니다.
삼성전기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의 안정적인 제조·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차세대 패키지 기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장현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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