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확정

이주연 2026. 7. 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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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의 최종 출연진 60팀이 공개됐습니다.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YB와 블랙홀, 숀(SHAUN), QWER(큐더블유이알), 일본 하드코어 밴드 Knosis(노시스) 등 추가 공개된 17개 팀을 포함해 모두 60개 팀이 출연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사흘 동안 날짜별로 서로 다른 음악 색깔을 내세워 다양한 관객층을 겨냥합니다.

첫날인 14일에는 10CM와 페퍼톤스, FLOW, 로맨틱펀치, 숀, QWER를 중심으로 대중성과 청량감을 앞세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일본 펑크 걸밴드 사바시스터(SABASISTER)와 나상현씨밴드, 디에이드, 니바이(NIBUY), 송은채 등도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광복절인 15일에는 자우림과 NELL(넬), 국카스텐, 블랙홀 등이 참여해 정통 록 무대를 선보입니다.

전주 지역 뮤지션 고니와 LIF도 출연해 토요일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YB를 비롯해 김광진, Knosis(노시스), 이디오테잎, EMNW, 신스네이크(Synsnake) 등이 출연해 강렬한 록 사운드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브로큰티쓰(BrokenTeeth), 루아멜, 우무해도 함께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JUMF의 일반 예매는 오늘(2일) 낮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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