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다낭서 기쁜 소식 전했다‥亞 영화계가 인정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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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이 글로벌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지창욱은 지난 6월 28일부터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번 영화제에서 지창욱은 공식 초청 배우로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는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가운데, 지창욱은 한국 배우를 대표하는 얼굴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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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창욱이 글로벌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지창욱은 지난 6월 28일부터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 공식 일정을 마쳤다.
또 ‘Korean Cinema Gala & Awards’에서는 아시아 영화 산업과 영화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Asian Screen Excellence Merit’를 수상했다.
‘Asian Screen Excellence Merit’는 아시아 영화계 발전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상인 만큼, 지창욱이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구축해온 필모그래피와 국제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지창욱은 공식 초청 배우로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창욱은 등장하는 순간마다 뜨거운 환호가 이어지는 등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특유의 여유로운 매너와 진중한 태도로 팬들과 소통하며 영화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베트남 유일의 국제 영화제인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고 영화 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 영화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가운데, 지창욱은 한국 배우를 대표하는 얼굴로 참석했다.
지창욱은 최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현지 콘텐츠 프로젝트에도 잇달아 참여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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