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친구와 우정에서 사랑으로…'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2일 발매

박서연 기자 2026. 7. 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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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음 / ESN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장한음이 우정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변해가는 과정의 설렘을 전한다.

장한음 2일 오후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담백한 밴드 사운드와 장한음의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으로, 친구에게 느끼는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사랑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장한음 / ESN

무엇보다 장한음은 사랑과 우정의 경계에서 낯선 설렘을 느끼고 변화하기까지 청춘이 느끼는 서툴고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신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으로 풀어내 리스너들에게 앨범이 지닌 정서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i&i'가 함께 담겼다. 'i&i'는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깊어진 감정으로 발전시킨 곡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한 메시지와 청량한 록 사운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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