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팬들 녹이는 일본 매거진 화보 “체형 관리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7. 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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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논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니키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가 함께한 2026년 8·9월 합본호 화보를 선보였다.

니키는 "촬영을 앞두고 의상과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많이 연구했다. 체형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며 이번 촬영에 임한 자세를 어필했다.

니키의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 논노' 2026년 8·9월 합본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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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사진ㅣ맨즈 논노
그룹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일본 대표 남성 패션 매거진 ‘맨즈 논노(MEN’S NON-NO)‘의 표지를 장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맨즈 논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니키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가 함께한 2026년 8·9월 합본호 화보를 선보였다. 엔하이픈은 지난 2023년부터 프라다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번 화보는 ‘BEFORE AND NEXT’를 콘셉트로 과거의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니키는 강렬한 레드 컬러 탱크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고, 깊이 있는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로 개성을 한층 부각했다.

니키는 “촬영을 앞두고 의상과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많이 연구했다. 체형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며 이번 촬영에 임한 자세를 어필했다.

니키의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 논노’ 2026년 8·9월 합본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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