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팬들 녹이는 일본 매거진 화보 “체형 관리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즈 논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니키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가 함께한 2026년 8·9월 합본호 화보를 선보였다.
니키는 "촬영을 앞두고 의상과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많이 연구했다. 체형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며 이번 촬영에 임한 자세를 어필했다.
니키의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 논노' 2026년 8·9월 합본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맨즈 논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니키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가 함께한 2026년 8·9월 합본호 화보를 선보였다. 엔하이픈은 지난 2023년부터 프라다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번 화보는 ‘BEFORE AND NEXT’를 콘셉트로 과거의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니키는 강렬한 레드 컬러 탱크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고, 깊이 있는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로 개성을 한층 부각했다.
니키는 “촬영을 앞두고 의상과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많이 연구했다. 체형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며 이번 촬영에 임한 자세를 어필했다.
니키의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 논노’ 2026년 8·9월 합본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K팝 대표 혼성 그룹’ 카드, 28일 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 - 스타투데이
- “대기실서 거의 전쟁”…서경석, 파비앙과 역사 토론하다 언성 높여 - 스타투데이
-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최민식은 레전드...논란들 반성 많이 했다” - 스타투데이
- 문채원, 불교 명언으로 대신한 결혼 인사 - 스타투데이
- 송가인 오늘 컴백…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 스타투데이
- 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첫 방송 확정 - 스타투데이
- 경영난 속 줄줄이 휴방…JTBC, 월드컵 편성에 예능 또 멈춘다 - 스타투데이
- 뉴진스 컴백 임박? 해린·혜인, 美서 또 포착 ‘촬영 정황’ - 스타투데이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항암받고 왔는데…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퍼펙트 라이프’)
- 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