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은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연하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남양주 집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일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서울 떠나 남양주로 간 조혜련 집 최초 공개, 24인치 허리 비결, 태보 다이어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남양주 자택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출처:채널 '조회련: 조혜련'
생얼로 등장한 조혜련은 제작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인사를 나눴다. 집 내부를 소개하던 그는 거실에 있는 작품을 소개하며 "카페에 갔는데 나한테 팔겠다고 해서 샀다. 너무 예쁘지 않냐"며 만족해했다.
이어 조혜련은 아침밥을 준비하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아침마다 과일을 챙겨먹는다는 조혜련은 남편을 깜짝 언급하며 "우리 남편이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출처:채널 '조회련: 조혜련'
이에 제작진은 "그럼 최초 공개하는 거냐"고 묻자 조혜련은 "공개하지 않을거다. 채널에 모든 것을 걸 수는 없다"며 남편을 향햔 애정을 드러냈다.이후 카메라에 등장한 남편은 모자이크 처리됐다.
출처:채널 '조회련: 조혜련'
1970년생인 조혜련은 지난 1998년에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재혼해 부부가 됐다. 지난 1992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조혜련은 연극 배우, 가수, 코미디언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조혜련은 등근육과 복근을 공개해 8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히며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