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차 너무하네" 묻자, "삼전 살래? 현차 살래?" 우문현답?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7월 2일 목요일
■ 대담 :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 삼전닉스 끝물인가? "아니다!"
- 현대차 등 로보틱스, 3-4년 장기투자 관점에서 접근해야
향후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위치 더 중요해질 것
- 코스닥, 7,8,9월 3분기 기점으로 4분기나 내년이후 좋아질 것
- 반도체 소부장, '메가 프로젝트' 영향으로 하반기부터 분명 변화 있을 것
- "여름의 끄트머리쯤에는..." 코스닥 관심 높아질 것 기대
- "반도체 줄이고, 반도체소부장, 은행금융, 2차전지 보세요"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 7월 실적시즌, '굳이 로봇주를 사?'..현대차 주가 40만원대로 밀리는 중
- "삼성전자 살래? 현대차 살래?", "삼성전자 살래? 코스닥 살래?"
- 소비재..오리온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대한항공 등 올라오는 중 '순환매' 조금씩 올라와
- 하반기 코스닥 승급제 등 정책기대감..2차전지>제약바이오>반도체 소부장..순서로 코스닥 자금 몰릴 것
-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이슈로 주가 하락중
- 증권주 전반, 레버리지ETF 영향으로 증권사 수수료 수입 어마무시..사상 최고 이익 예상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조태현 :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먼저 단답형으로 두 분께 질문 하나씩 드릴게요. '삼전 닉스' 끝물입니까?
◇ 차영주 : 아닙니다.
◆ 조태현 : 끝물입니까?
■ 허재환 : 저도 아닌 것 같은데요.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조금 더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걱정이 되는 건 이거예요. 간밤에 미국 증시 나스닥 0.66% 빠졌어요. 이게 반도체가 10% 넘게 빠지는데도 이 정도로 버텨준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여지없이 박살이 나고 있습니다. 너무 체력 차이가 난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요.
■ 허재환 :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안타깝죠. 그러니까 저희가 너무 반도체에 쏠려 있다라는 게 그대로 드러나는… 물론 상반기 때는 그게 오히려 큰 호재였었고, 미국보다도 국장(국내 증시)을 해야 된다라는 굉장히 강력한 논리였는데 이게 흔들리니까 완전히 반대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물론 미국 같은 경우에 오히려 올해 상반기에 부진했던 빅테크 기업들이 이번에 메타를 비롯해서 올라온 측면들도 분명히 있는 것 같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어쨌든 미국이 경기가 그렇게 나쁘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유가도 떨어지고 요즘 은행주들도 거의 52주 신고가이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미국은 특히 북중미 월드컵… 갑자기 월드컵 얘기하니까 마음이 쓰라리긴 한데, 어쨌든 그것 때문에 지역별로는 되게 경기가 좋다고 합니다. 그게 확실히 고용 효과라든지 소비 효과가 있나 봐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조금 흔들려도 미국 경제는 성장할 수 있다라는 어떤 대안들이 저희보다는 많다라는 게 굉장히 강점인 것 같고, 저희는 반면에 반도체에 성장을 너무 의존하는 측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조태현 : 이래서 다들 은퇴 자금은 미국 주식으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런데 2부에서는 순환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현대차 주가는 또 왜 이래요? 40만 원대까지 추락을 했네.
◇ 차영주 : 안타까운 면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46만 원까지 밀리고 있는데요. 실적 시즌이잖아요. 자꾸 실적 시즌 얘기하는데 현대차는 실적과 관련돼서는 강하게 실적이 개선된다라는 신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차가 조금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그러니까 드라마틱하게 개선됐다는 얘기는 없어요. 조정받는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우리가 현대차를 자동차로 보는 게 아니라 로봇주로 봐왔던 것들이죠. 로봇주들은 기대감이 컸었던 부분들인데 실적 시즌이 오면 기대감으로 올랐었던 주식들은 조금 뒤로 미룹니다. 당장 내가 실적이 좋은 주식들을 살 기회가 들어왔는데 내가 이 상태에서 '굳이 로봇을 사?'라는 생각들이 들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조태현 : 그럼 단순히 현대차를 떠나서 로봇 자체가 지금은 아니다?
◇ 차영주 : 일단 서두를 필요는 더 없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매력적인 가격대, 매수 관점으로 보면 30만 원이 깨졌다라는 것은 매력적인 가격대로 와 있는 상태인데 이런 질문이 유효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한번 드렸는데 "삼성전자 살래, 현대차 살래?"라고 물어보면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쪽이 되지 않을까, 이런 쪽들이 되는 거죠. 물론 현대차를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뭐 100% 삼성전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청취자분들도 선택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 조태현 : 아무래도 실적이 잘 나오는 게 그쪽이니까.
◇ 차영주 : 예, 실적이 잘 나오는 거고, 나중에 삼성전자가 한 50만 원까지 갔다, 그리고 현대차가 이 가격이다, 그러면 "삼성전자 팔아서 현대차 한번 사볼까?"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이 질문이 굉장히 유효한 게, 우리가 제가 6월부터 이런 질문들을 하고 다니면 6월 초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살래, 코스닥 살래?" 그러면 삼성전자였습니다. 100이면 100. 근데 월요일 같은 경우 이런 질문을 하면 "코스닥도 한번 사볼까?" 이렇게 미묘하게 변화가 오는 거죠. 오늘 같은 경우 "삼성전자 살래, 소비재 살래?" 그러면 소비재도 오늘 좋거든요. 오리온,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대한항공 이런 것도 주가대로 좋거든요. 상무님 말씀하신 순환매가 조금조금씩 틈새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이러한 질문들을 여러분들이 한번 스스로도 해보고, 주위에 계시면 그냥 "야, 삼성전자 좋다더라, 현대차 좋다더라."가 아니라 "너는 이렇다면 뭐 살래?" 이런 것들을 한번 물어보는 것도 시장의 변화를 여러분들이 체크하는 하나의 어떤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조태현 : 아니, 그때 현대차가 막 가파르게 올라서 허 상무님께서는 "속이 다 시원하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기도 했었는데, 현재도 별로 안 좋단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막 나빠지는 것 같지도 않은데, 현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 허재환 : 그러니까 이게 자동차 기업에서 로봇 기업으로 가는 전환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실적은 여전히 자동차 쪽에 있는데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다 안 좋아요. 하다못해 전기차 많이 파는 중국 업체들도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쪽의 소비는 확실히 안 좋은데, 본업에서 돈을 잘 못 버는데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런 로보틱스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때 반짝반짝 뛰는 건데. 그래도 저는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매력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올해, 내년까지는 되게 좋지만 일단은 주가가 많이 오르고 많이 반영한 측면들이 있고, 반면에 현대차나 현대차 그룹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뒤에 밀린 거죠. 최소한 한 3년에서 4년 뒤에는 훨씬 좋아질 텐데 당장은 가시적인 게 덜 보이는… 그래서 오히려 장기 투자 측면에서는 저는 오히려 로보틱스나 현대차 그룹이 조금 더 저희 한국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더 중요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저가 매수도 한번 검토해 볼 만한데 그렇게 하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조금 전에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코스닥 쪽으로도 순환매 장세가 왔다라고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어제 코스닥이 출범 30년을 맞기도 했는데 최근의 흐름을 보면요, 2차 전지라든지 바이오가 한 번 왕창 급등을 했다가 이후로 쭉 조정을 받는 또 그런 흐름도 보였거든요. 이 상황은 또 어떻게 봐야 됩니까?
◇ 차영주 : 글쎄요. 자꾸 실적 얘기하는데, 이게 2차 전지 같은 경우에는 삼성SDI가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보조금 받아가지고 2분기 흑자 전환 얘기가 나왔어요. 증권가에서 원래 4분기에서 3분기… 2분기는 또 보조금 받아서라도 흑자 전환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그러면서 2차 전지가 다시 또 반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에코프로비엠이 유상 증자하는 것 때문에 1.2조 원, 에코프로 그룹주들은 오늘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뭐 전반적인 투심이 그런 것 같고. 그다음에 제약·바이오 같은 경우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기술 이전이 여전히 견조하다, 그다음에 우리가 삼성바이오라든지 한미약품 같은 경우 셀트리온 그룹주들도 실적이 견조하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는 그동안의 쏠림 현상들에서 눈을 서서히 돌릴 만한 요소들이 보일 수 있는 것들이 틈새 종목장에서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에 따라서 조금 반등세를 나타내긴 하겠는데, 더군다나 정부가 코스닥 정책 활성화 대책 이런 것들을 내세우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승급제, 물론 그걸 하반기에 한다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부실 기업들의 퇴출… 이렇게 되면 결국 코스닥 ETF로 자금이 몰려들게 되면 코스닥 ETF 자금이 어떤 순으로 들어올까요? 역시 2차 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이런 순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죠.
◆ 조태현 : 그게 거의 전부잖아요.
◇ 차영주 : 패시브 자금에 들어오는 순서이니까 그런 순서에 따라서 현재 선취매성 물량들도 일부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 조태현 : 그런데 며칠 잘 가나 했더니 오늘 또 여지없이 900이 깨지면서… 어제도 깨졌구나, 아무튼 물러난 상태인데요. 상황을 보자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다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이 한 7% 넘게 빠지고 코오롱티슈진도 3% 넘게 빠지고, 코스닥 계속 봐도 되는 겁니까?
■ 허재환 : 저는 3분기, 그러니까 7, 8, 9월을 기점으로 해서 4분기에는, 그리고 내년에는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원래는 올해 2분기부터 좋아질 거다라고 저는 기대를 했는데, 이란 전쟁 나오고 유가 터지고 금리 인상 얘기 나오면서 약간 한 분기 정도 밀리는 그런 느낌으로 이해를 하고 있고. 코스닥 시장이 되려면, 그리고 코스닥 기업들이 글로벌한 기업이 별로 없잖아요. 대부분 전자나 하이닉스나 SDI나 LG엔솔이나 이런 국내 대기업의 투자를 받아서 살아가는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결국은 국내 안에서 저희가 투자가 좋아져야, 투자 수요가 좋아질 때 코스닥이 조금씩 좋아지는데, 그래서 저는 반도체 소부장은 오늘은 주가가 안 좋긴 하지만 이번에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분명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분명히 뭔가 변화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2차 전지나 바이오도, 물론 바이오 같은 경우는 금리에 대한 부담들이 있긴 하지만 7월이나 올해 하반기에 금리를 저희 한국은행이 미리 올려버리면 차라리 그다음부터는 부담이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는 3분기 이번 여름의 끄트머리 정도부터는 그래도 코스닥 시장의 관심들이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근데 한은 금리도 한은 금리인데 기본적으로는 미국 금리에 더 관심이 많을 거 아니에요? 연준 의장이 간밤에 묘하게 이야기를 했던데,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 차영주 : 어떻게 보면 연준 의장이 저는 변화를 조금 가져오는 독립된 의지… 드디어 매파냐 비둘기냐가 아니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저는 받았어요.
◆ 조태현 : 받을 때는 트럼프 파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 차영주 : 지금은 아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그동안의 양적 완화가 아니라 우리가 이 전통적인 경제학 교과서에 나오는 것처럼 유동성의 조절 기능을 금리로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벤 버냉키 이후부터 연준이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만 그렇게 하지 않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서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연준의 눈치를 더 봐야 된다라는 거죠. 연준이 어떤 발표를 하기 전까지 연준의 어떤… 우리가 그전에는 자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니까 "이렇게 될 거야, 연준이 어떻게 할 거야."라고 페드워치(FedWatch) 가 나왔는데 그게 불가능해지는 거죠. 그러면 오히려 위상은 더 올라가게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조금 자신만의 칼을 드러냈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 조태현 : 다 장단점이 있어요. 자, 순환매까지 이야기를 해보고, 최근에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조선이라든지 방산이라든지 새롭게 또 주목을 받는 측면들도 있는데 다 좋은데요, 그래서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장세 대체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연말까지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되나 이게 또 고민이거든요. 당장 3분기 때 투자 전략 이런 것들은 상무님은 어떻게 조언해 주시겠습니까?
■ 허재환 : 저는 요즘 세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에 대해서 비중이 자기가 갖고 있는 어떤 운용 자산 중에서 7~80% 이상 되면 조금 줄이고, 대신에 그거를 3분기, 4분기를 보면서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약간 반도체보다는 확실히 베타가 낮은 은행이나 금융 쪽들을 보자. 그리고 이번 국면에서 많이 빠지면 혹시라도 2차 전지 정도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투자 사이클과 함께 가는 산업군들 내에서 반도체에 쏠려 있는 것들을 약간 퍼뜨리는 쪽에서 전략들을 하면, 그래도 만약에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연말에는 그래도 지금보다는 주가가 위에 있지 않나, 그렇게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살펴볼까요? 최근에 미래에셋증권 이쪽 주가가 되게 안 좋아요. 오늘도 한 8% 빠지고 있는데 막판… 그러니까 끝물일 때 증권주가 빠진다 이런 말들 많이 하잖아요. 이거는 괜찮은 거예요?
◇ 차영주 : 근데 미래에셋증권하고 저는 다른 증권사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기대감에 올랐었고요. 반면에 다른 증권주들은 저는 오히려 봐야 된다. 신용잔고라든지 아니면 고객 예탁금에 대한 이자 수익도 어마무시하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해서 정책 당국자가 증권사 배 불릴 일만 시켰다라고 했잖아요. 이 수수료 수입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사상 최고의 이익이 나올 걸로 보기 때문에 다른 증권주들은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스페이스X는 확실히 버블 여러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 많이 했는데요. 코스피 시장 6% 정도 계속 빠진 채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여러 가지 조언을 해 드린 대로 약간은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김양원 (kimyw@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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